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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전자기기 사용기

아이폰 기본 설정 그대로 쓰면 아쉬운 15가지 기능 바꾸는 법

by 코스티COSTI 2026. 5. 20.

시작하며

아이폰 기본 설정 그대로 쓰고 있다면 손쉬운 사용, 배터리, 집중 모드부터 먼저 바꿔보는 게 좋다. 기능이 숨어 있어서 그렇지, 한 번만 설정해두면 매일 쓰는 방식이 꽤 달라진다.

특히 아이폰은 화면이 커졌고, 알림은 많아졌고, 배터리 관리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 그래서 무작정 모든 기능을 켜기보다 내가 불편했던 순간에 맞춰 골라 쓰는 게 중요하다.

 

🔎 아이폰 설정을 바꾸기 전에 먼저 볼 부분

상황 먼저 볼 기능 선택 전 걸리는 점
차에서 화면 보면 어지럽다 차량 모션큐 화면에 점이 보여 거슬릴 수 있다
한 손 조작이 불편하다 화면 상단 간편 접근 익숙해지기 전엔 실수로 내려올 수 있다
스팸 전화가 많다 통화 스크리닝 중요한 모르는 번호를 놓칠 수 있다
공부할 때 자꾸 딴짓한다 집중 모드 처음 세팅이 조금 귀찮다
눈이 쉽게 피곤하다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 영상 볼 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1. 아이폰 손쉬운 사용 설정은 불편한 순간을 줄여준다

아이폰 설정에서 가장 먼저 볼 곳은 손쉬운 사용이다. 이름만 보면 특정 상황에만 필요한 메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반 사용자에게도 쓸 만한 기능이 많다.

위치는 대부분 비슷하다.

설정 → 손쉬운 사용으로 들어가면 된다. 여기서 동작, 터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관련 기능을 하나씩 바꿀 수 있다.

(1) 차량 모션큐는 차 안에서 아이폰 볼 때 먼저 켜볼 만하다

차 안에서 아이폰 화면을 보면 멀미가 나는 사람이 있다. 몸은 차의 움직임을 느끼는데 눈은 고정된 화면을 보고 있어서 불편함이 생긴다.

차량 모션큐는 이 차이를 줄이기 위한 기능이다. 화면 가장자리에 작은 점들이 나타나고, 차량 움직임에 맞춰 같이 움직인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동작
  • 차량 모션큐
  • 차량에서 자동으로 표시 선택

차에서 책이나 기사, 메시지를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한 번 켜볼 만하다. 다만 화면 위에 점이 생기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다.

 

(2) 화면 상단 간편 접근은 큰 아이폰을 한 손으로 쓸 때 편하다

요즘 아이폰은 화면이 크다. 한 손으로 들고 상단 버튼을 누르려면 손이 불안정해진다.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한 손으로 잡고 쓸 때 더 그렇다.

이럴 때는 화면 상단 간편 접근을 켜두면 된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터치
  • 화면 상단 간편 접근 켜기

화면 아래쪽을 살짝 쓸어내리면 전체 화면이 아래로 내려온다. 위쪽 버튼이나 검색창을 누르기 쉬워진다.

큰 기능은 아니지만, 손이 작은 사람이나 아이폰 프로 맥스처럼 큰 모델을 쓰는 사람에게는 체감이 크다.

 

(3) 뒷면 탭은 스크린샷과 화면 전환에 잘 맞는다

아이폰 뒷면을 두 번 또는 세 번 두드려 기능을 실행하는 메뉴가 있다. 이름은 뒷면 탭이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터치
  • 뒷면 탭
  • 이중 탭 또는 삼중 탭 선택

내가 쓰기 편한 조합은 이렇다.

 

📱 뒷면 탭에 넣어볼 만한 기능

동작 넣어볼 기능 이런 사람에게 맞다
이중 탭 스크린샷 캡처를 자주 하는 사람
삼중 탭 스마트 반전 글을 오래 읽는 사람
이중 탭 제어 센터 한 손 조작이 많은 사람
삼중 탭 손전등 밤에 자주 쓰는 사람

 

다만 케이스가 두껍거나 손에 힘이 약하게 들어가면 인식이 애매할 수 있다. 처음부터 중요한 기능을 넣기보다 스크린샷처럼 실패해도 부담 없는 기능으로 시작하는 게 낫다.

 

2. 아이폰 화면 설정은 눈 피로와 읽기 습관을 바꾼다

아이폰을 오래 보면 눈이 피곤해진다. 밝기를 줄여도 흰 배경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단순 밝기보다 화이트 포인트, 색상 필터, 스마트 반전을 같이 보는 게 좋다.

특히 글을 많이 읽는 사람에게 차이가 크다.

(1) 스마트 반전은 흰 배경 글 읽을 때 꽤 쓸 만하다

다크 모드를 켜도 모든 화면이 어둡게 바뀌지는 않는다. 일부 웹페이지나 콘텐츠 화면은 흰 배경으로 고정될 때가 있다.

이럴 때 스마트 반전을 쓰면 이미지나 영상은 최대한 유지하고, 화면의 밝은 부분을 어둡게 바꿔준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및 텍스트 크기
  • 스마트 반전

매번 메뉴로 들어가기 귀찮다면 뒷면 탭에 넣어두면 편하다. 평소에는 끄고 있다가 긴 글을 읽을 때만 켜는 식으로 쓰면 된다.

 

(2)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는 밝은 화면이 부담스러울 때 좋다

아이폰 밝기를 낮춰도 흰색이 눈에 세게 들어올 때가 있다. 이때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를 켜면 밝은 색의 강도를 낮출 수 있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및 텍스트 크기
  •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

이 기능은 밝기 자체를 낮추는 것과 느낌이 다르다. 화면 전체가 어두워진다기보다, 하얀 부분의 부담이 줄어든다.

글을 많이 읽거나 밤에 아이폰을 자주 보는 사람에게 맞다. 반대로 사진이나 영상을 볼 때는 색감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제어 센터에 넣고 켜고 끄는 방식이 낫다.

 

(3) 색상 필터는 아이폰을 읽기 기기로 쓸 때 어울린다

색상 필터에서 그레이스케일을 켜면 화면이 흑백으로 바뀐다. 처음에는 심심해 보이지만, 글을 읽거나 집중해야 할 때는 오히려 편하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및 텍스트 크기
  • 색상 필터
  • 그레이스케일 선택

컬러가 줄어들면 앱 아이콘이나 썸네일의 자극도 줄어든다. 책, 뉴스, 긴 글을 볼 때는 꽤 괜찮다.

40대가 되니 화면의 화려함보다 오래 봐도 덜 부담스러운 쪽을 더 보게 된다. 아이폰으로 읽는 시간이 많다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설정이다.

 

3. 아이폰 소리 기능은 집중과 안전에 도움이 된다

소리 관련 기능은 생각보다 실용적이다. 작업할 때 백색소음을 틀 수도 있고, 이어폰을 끼고 있을 때 주변 소리를 놓치지 않게 도와주기도 한다.

아이폰을 업무나 공부에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을 꼭 확인해보는 게 좋다.

(1) 배경 사운드는 딴짓을 줄이고 싶을 때 편하다

공부하거나 일할 때 백색소음을 찾으려고 다른 앱을 열면 딴길로 빠지기 쉽다. 아이폰에는 기본으로 배경 사운드 기능이 들어 있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오디오 및 시각 효과
  • 배경 사운드

비, 바다, 시냇물, 어두운 소음, 밝은 소음 같은 소리를 선택할 수 있다. 잠들기 전이나 글을 쓸 때 틀어두기 좋다.

이 기능도 제어 센터에 넣어두면 편하다. 한 번 설정해두면 앱을 따로 열지 않아도 바로 켤 수 있다.

 

🎧 배경 사운드를 쓰기 좋은 상황

  • 글을 쓰거나 문서 작업할 때
  • 주변 소음이 신경 쓰일 때
  • 잠들기 전에 조용한 소리가 필요할 때
  • 카페 소음처럼 일정한 배경음이 필요할 때
  • 다른 앱을 열면 자꾸 딴짓하게 될 때

소리가 너무 크면 오히려 방해된다. 처음에는 낮은 볼륨으로 두고, 집중이 깨지지 않는 정도만 맞추는 게 좋다.

 

(2) 소리 인식은 이어폰을 자주 끼는 사람에게 필요하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끼면 주변 소리를 놓치기 쉽다. 초인종, 사이렌, 자동차 경적 같은 소리를 못 들을 때가 있다.

이럴 때 소리 인식을 켜두면 아이폰이 특정 소리를 감지하고 알림을 준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소리 인식
  • 원하는 소리 선택

선택할 수 있는 소리에는 초인종, 화재 경보기, 사이렌, 아기 울음, 개 짖는 소리, 경적 등이 있다.

집에서 이어폰을 끼고 일하는 사람, 혼자 사는 사람, 택배나 방문 알림을 자주 놓치는 사람에게 특히 쓸 만하다. 다만 안전을 전부 맡기는 기능은 아니다. 길에서는 주변을 직접 보는 습관이 먼저다.

 

(3) 실시간 자막은 말소리를 글자로 보고 싶을 때 쓴다

실시간 자막은 주변 소리나 아이폰에서 나오는 음성을 글자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회의, 강의, 외국어 콘텐츠, 주변 대화를 이해해야 할 때 보조로 쓸 수 있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실시간 자막
  • 기능 켜기
  • 모양에서 글자와 배경 조정

말소리를 완벽하게 받아쓰는 기능은 아니다. 주변 소음이 많거나 말이 빠르면 틀릴 수 있다. 그래도 핵심 단어를 잡는 용도로는 도움이 된다.

자막이 없는 콘텐츠를 볼 때도 유용하다. 특히 이어폰을 못 쓰는 상황에서 화면만 봐야 할 때 편하다.

 

4. 아이폰 통화 스크리닝과 집중 모드는 알림 피로를 줄여준다

아이폰을 오래 쓰다 보면 가장 피곤한 건 화면보다 알림이다. 전화, 메시지, 앱 알림이 계속 들어오면 집중이 끊긴다.

이때는 통화 스크리닝집중 모드를 같이 봐야 한다.

(1) 통화 스크리닝은 모르는 번호가 스트레스일 때만 켠다

스팸 전화가 많다면 알 수 없는 발신자 스크리닝을 확인해볼 만하다. 저장하지 않은 번호에서 전화가 왔을 때, 아이폰이 먼저 용건을 묻고 사용자는 내용을 보고 받을지 결정할 수 있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전화
  • 알 수 없는 발신자 스크리닝
  • 통화 용건 묻기 또는 무음 선택

이 기능은 사람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

사업 전화를 받는 사람, 이직이나 면접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 병원이나 학교 같은 외부 연락을 자주 받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중요한 전화가 모르는 번호로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모르는 번호를 거의 받을 일이 없고, 스팸 전화가 너무 피곤하다면 켜볼 만하다. 이 기능은 편의보다 연락 습관에 맞춰 결정하는 게 맞다.

 

(2) 집중 모드는 홈 화면까지 같이 바꿔야 쓸모가 커진다

집중 모드는 단순히 알림을 끄는 기능이 아니다. 제대로 쓰려면 잠금 화면, 홈 화면, 허용할 사람, 허용할 앱까지 같이 묶어야 한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집중 모드
  • 업무, 수면, 개인 시간 등 선택
  • 사람 알림 설정
  • 앱 알림 설정
  • 화면 사용자화
  • 일정 추가

예를 들어 업무 모드에서는 메일, 캘린더, 메모 앱만 보이게 할 수 있다. 쉬는 모드에서는 업무 앱을 숨기고, 연락 가능한 사람도 줄일 수 있다.

핵심은 자동화다. 특정 시간이나 위치에 도착했을 때 자동으로 켜지게 해두면 의지력에 덜 기대게 된다.

 

🧭 집중 모드를 나누기 좋은 생활 상황

상황 남겨둘 앱 숨기면 좋은 앱
업무 시간 메일, 캘린더, 메모 쇼핑, 숏폼, 게임
공부 시간 노트, 사전, 타이머 메신저, 커뮤니티
수면 전 알람, 명상, 음악 뉴스, 쇼핑, SNS
휴식 시간 음악, 사진, 독서 업무 메일, 협업 앱

 

집중 모드는 처음 세팅이 번거롭다. 대신 한 번 만들어두면 매일 반복되는 딴짓을 줄이는 데 꽤 도움이 된다.

 

5. 아이폰 배터리와 보조 조작 기능은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눈 추적, 머리 추적, 설정 공유 같은 기능을 보면 된다. 매일 쓰는 기능도 있고, 특정 상황에서만 필요한 기능도 있다.

이 부분은 전부 켜기보다 필요한 것만 골라 쓰는 게 낫다.

(1) 배터리 잔량 표시는 켜두는 쪽이 편하다

아이폰 오른쪽 위 배터리 아이콘만 보면 정확한 잔량을 알기 어렵다. 배터리 잔량 표시를 켜두면 퍼센트로 바로 볼 수 있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잔량 표시 켜기

이건 호불호가 적은 기능이다. 외출 전, 충전기 없이 오래 있어야 할 때, 보조배터리를 챙길지 판단할 때 바로 도움이 된다.

 

(2) 충전 한도는 배터리 수명과 편의 사이에서 고른다

아이폰 15 이후 모델은 충전 한도를 조절할 수 있다. 80%, 85%, 90%, 95%, 100%처럼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 있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배터리
  • 충전
  • 충전 한도 선택

80~90%로 제한하면 배터리 관리에는 유리할 수 있다. 하지만 하루 사용량이 많은 사람에게는 오히려 불편할 수 있다.

내 생각은 이렇다. 매일 충전기를 가까이 두고 쓰는 사람은 한도를 낮춰도 괜찮다. 반대로 외출이 많고 배터리 걱정이 싫다면 100%로 두는 편이 낫다. 휴대폰 배터리는 결국 소모품이라, 매일 불편함을 감수할지는 본인 사용 습관에 따라 다르다.

 

(3) 눈 추적과 머리 추적은 필요할 때만 켜는 기능이다

아이폰에는 눈 움직임이나 머리 움직임으로 조작하는 기능도 있다. 손을 쓰기 어렵거나, 특정 상황에서 보조 조작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눈 추적
  • 또는 머리 추적

눈 추적은 전면 카메라를 활용해 시선 위치를 잡는다. 머리 추적은 고개 움직임이나 얼굴 동작에 특정 기능을 연결할 수 있다.

평소에 계속 켜둘 기능은 아니다. 하지만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이 있거나, 보조 입력 방식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의미가 있다.

 

(4) 설정 공유는 내 아이폰 환경을 잠깐 옮길 때 쓴다

설정 공유는 손쉬운 사용 설정을 다른 애플 기기에서 잠시 쓸 수 있게 돕는 기능이다.

설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설정
  • 손쉬운 사용
  • 설정 공유

자주 쓰는 기능은 아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아이폰이나 공용 아이패드를 잠깐 써야 할 때, 내게 맞는 손쉬운 사용 설정을 옮길 수 있다.

예를 들어 글자를 크게 보거나, 자막 기능이 필요하거나, 화면 보조 설정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꽤 실용적이다. 매번 메뉴를 찾아 바꾸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 아이폰 설정을 이렇게 나눠서 바꾸면 덜 헷갈린다

목적 바꿔볼 설정 내 판단
눈 피로 줄이기 화이트 포인트, 색상 필터, 스마트 반전 글 많이 읽으면 먼저 해볼 만하다
한 손 조작 화면 상단 간편 접근, 뒷면 탭 큰 아이폰일수록 체감이 있다
집중 관리 배경 사운드, 집중 모드 자동화까지 해야 오래 쓴다
전화 스트레스 통화 스크리닝 중요한 연락이 없을 때만 조심해서 쓴다
배터리 관리 잔량 표시, 충전 한도 생활 패턴에 따라 다르게 고른다

 

마치며

아이폰 기본 설정은 처음 쓰기에는 무난하지만, 오래 쓰다 보면 내 생활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 차 안에서 화면을 볼 때 불편한 사람은 차량 모션큐를 보면 되고, 글을 많이 읽는 사람은 화이트 포인트와 색상 필터를 먼저 보면 된다.

스팸 전화가 싫다면 통화 스크리닝을 확인해볼 만하다. 다만 모르는 번호로 중요한 연락이 올 수 있다면 신중해야 한다. 집중 모드는 알림만 줄이는 데서 끝내지 말고, 홈 화면과 일정까지 같이 묶어야 쓸모가 커진다.

처음부터 15가지를 모두 켤 필요는 없다. 오늘은 배터리 잔량 표시, 화면 상단 간편 접근,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 집중 모드 정도만 바꿔도 충분하다. 그다음 내 사용 습관에 맞춰 하나씩 더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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