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읽기 귀찮으신 분들은 글 맨 아래에 유튜브 영상이 있으니, 영상으로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앤드류김입니다.
이번 글은 제가 요르단을 여행 할 때, 우버를 이용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요르단 친구와 암만 다운타운에서 놀다가 저녁에 숙소로 돌아가려고 우버 어플로 배차를 예약했습니다.
어플에 차량이 도착했다고 뜨길래 보니까 배차된 차량에 다른 손님이 이미 타있더라고요.
그래서 요르단 친구가 우버기사한테 왜 다른 사람이 타있냐고 하니까 우버 기사는 금방 내릴 사람이다. 신경쓰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친구가 안심이 안되어서 그런지 이 친구 숙소로 돌아가야하는데, 잘 부탁한다고 말을 해줬는데요.
교차로를 돌아서 조금 더 가다 보니까 우버기사가 갑자기 미터기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난 이미 어플로 배차예약을 한거고, 결제도 어플에 등록한 신용카드로 되어있다고 말하니까
우버기사가 자기는 가난해서 돈이 없고, 미터기로 가야하고 현금으로 내야한다고 뻗대더라고요.
그래서 되는 영어, 안되는 영어로 그냥 우버 어플에서 배차한대로 가면 되잖냐고 하니까.
갑자기 자기는 영어 할 줄 모른다고 하더니, 그러면서 영어로 자기는 그러면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네가 운행 취소해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못하고 저보고 하라더군요.
그래서 취소를 하고, 차에서 내리니까 예상 운행요금 전부가 저한테 청구가 되었습니다.
너무 짜증이나고 화가나서, 우버어플에서 해당 운행일정을 선택해서 고객센터에 항의글을 남겼어요.
이때, 한글로 써서 항의글을 남겼습니다.
다른 우버차량을 이용해서 숙소에 도착했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핸드폰을 보니까 고객센터에서 메시지가 와있더라고요.
대답은 영어로 왔었습니다.
내용은 결제취소를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버 어플에서 내역을 보니, 어플에도 취소라고 뜨고, 취소 이메일도 오더군요.
여러분도 저와 같은 경우를 당하면 우버기사와 싸우지 말고, 차에서 내린 뒤에 바로 고객센터에 항의글을 남겨보세요.
그리고 우버차에 타기 전에 다른 손님이 타고 있다면, 탑승하지 말고, 저 사람이 타있으면 난 안타겠다고 우버기사한테 취소해달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취소거부를 하면 우버 차량번호와 다른 사람이 타있는 증거사진을 찍은 뒤에, 취소를 하신 뒤에 고객센터에 글을 남기시면 될 것 같아요.
모든 경우가 다 그렇진 않지만 괜히 손님으로 가장한 사람과 같이 탑승했다가 범죄의 표적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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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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