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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동 : 가슴 어깨 위주 아직 감기기운 있어서 가슴과 어깨 위주로 가볍게 해줌 아침에 운동하니까 확실히 몸은 잠에서 덜 깬 느낌은 있다. 2022. 11. 15.
아침운동 가는길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겨울이긴 겨울인지 날이 아직 어둑어둑하네, 오랜만에 아침에 운동간다. 2022. 11. 15.
오늘의운동 : 하체랑 허리 함 감기 기운이 아직 좀 있긴 한데, 무턱대고 헬스 안 하면 그냥 몇 날 며칠 늘어질 것 같아서 헬스장에 다녀왔다. 주말 이틀 쉬었기도 하고, 오늘은 큰 근육인 하체랑 등 위주로 깔짝거려봄. 감기가 걸려서 그런지 땀이 다른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나는 것 같은 느낀 아닌 느낌이 든다. 2022. 11. 14.
감기 때문에 생강분말에 꿀넣고 생강차 마셔본다. 이넘에 감기 ㅠㅜ 주말 내내 감기로 앓았었는데, 이제 정신을 좀 추스렸다. 그래도 콧물이 훌쩍훌쩍~ 찌륵찌륵~ 부엌 찬장에 생강가루 있던게 생각나서 생강가루에 꿀넣고 생강차를 마셔본다. 진작에 마실걸~ 캡슐커피머신이 있으니까 뜨거운 물은 쉽게 만들 수 있음 ㅎㅎ 생강 특유의 향과 맛에 꿀이 더해지니까 감기걸린 와중에도 마실만하니 맛있네 ㅎㅎ 마시고 나서도 속이 따뜻해서 좋음. 며칠동안 일부러라도 생강차를 챙겨 마셔야겠다. 2022. 11. 14.
두부간장찌개 레시피 집 근처에 곤드레밥집이 있는데, 거기서 먹은 '국물이 좀 있는 두부간장찌개(?)'가 맛있어서 어떻게 만드나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비슷한게 나와서 일단 레시피 정리해둠. - 두부 1모, 쪽파, 멸치육수 (두부가 잠길만큼) - 양념장 재료: 간장 4, 참치액 2, 맛술 4, 물엿 2, 다진마늘 1, 생강가루, 후추, 참기름, 소금 1) 멸치육수 내기 (시판하는 육수다시 1팩 넣음) 2) 소금 한꼬집 넣고 (이래야 두부가 조금 단단해진다함) 끓는 멸치육수에 녹여주기 3) 큼직큼직하게 썰은 두부를 멸치육수에 첨벙~ 4) 두부가 끓기 시작하면 양념장 넣고, 다시 끓이기. - 육수가 많이 줄어들 것 같지만, 두부가 가지고 있는 수분 때문에 그렇게 많이 줄지 않음 5) 어느정도 끓으면 쪽파 썬거 넣기 6) 참기름 반.. 2022. 11. 14.
재팬 프로 2022 장성엽 화이팅! 장성엽 화이팅! 리틀성엽 유튜브 채널을 자주 시청하고 있는 와중에 최근 전완근 파열됐다고 하기도 했어서 괜찮으려나 생각했는데, 이번 재팬 프로 2022에서 장성엽 우승! https://youtu.be/H75C8cE0twI 올림피아 ㄱㄱ~ 대단하다. 나도 열심히 운동해야지^^ 2022.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