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뷰/전자기기 사용기

아이패드 라이트룸으로 사진 편집 후 맥에서 바로 이어서 작업하기

by 코스티COSTI 2025. 3. 22.

시작하며

아이패드를 사진 편집에 활용하는 사람이라면, 라이트룸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할 것이다. 특히 이동 중에 사진을 편집하고, 이를 다시 맥으로 이어서 작업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할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아이패드와 맥 라이트룸 클래식의 연동 방법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효율적인 사진 편집 워크플로우를 알아본다.

 

1. 아이패드 프로, 더 이상 단순한 태블릿이 아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단순한 태블릿이 아니다. 사진을 편집하고 보정하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이다. 아이패드 프로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다룰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이동 중에도 작업할 수 있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아이패드 프로의 장점은 어디서든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다. 커피숍, 공원, 이동 중에도 사진을 보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의 효율이 높아진다.

 

2. 아이패드 라이트룸의 주요 기능

아이패드에서 라이트룸을 사용할 때, 직관적이고 빠른 편집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사진 보정부터 고급 보정 작업까지 모두 지원한다. 그 기능들이 매우 직관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 실시간 프리뷰와 강력한 보정 도구: 노이즈 리덕션, 마스크 툴, AI 기반 기능 등 다양한 도구들이 있어 거의 모든 보정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다.
  • 클라우드 동기화: 작업한 내용은 클라우드를 통해 맥으로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언제든지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 포토샵 연동: 사진을 포토샵으로 보내어 고급 보정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다. 포토샵에서 그래픽 작업을 마친 뒤에는, 다시 라이트룸으로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

 

3. 워크플로우를 위한 필수 사항

이 워크플로우를 구현하기 위해선 몇 가지가 필요하다:

  •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프로는 사진 편집에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 맥 컴퓨터 (또는 Windows PC): 메인으로 사용하는 편집 환경을 선택하여, 아이패드와 연동할 수 있다.
  • 어도비의 구독 서비스: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사용하려면 어도비의 구독 서비스가 필요하다. 이 구독 서비스는 월 요금제로 제공되며, 1TB 플랜 이상을 추천한다.

이 세 가지가 준비되면, 아이패드와 맥 간에 원활한 동기화가 이루어져 자유로운 작업 환경이 구축된다.

 

4. 아이패드에서 작업하기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임포트한 후,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시작할 수 있다. 사진을 가져온 후, 아이패드에서 바로 보정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 클라우드 업로드: 아이패드 라이트룸은 자동으로 모든 사진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고, 동기화가 시작된다.
  • 셀룰러 동기화: 데이터 요금제에 따라 셀룰러를 통해 동기화할 수도 있다. 이를 적절히 설정하면 언제든지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서 편집한 후, 필요하다면 포토샵으로 보낼 수 있다. 포토샵에서 그래픽 작업을 마친 뒤에는, 다시 라이트룸으로 보낼 수 있어 편집과 디자인을 하나의 기기에서 할 수 있다.

 

5. 맥에서 이어 작업하기

아이패드에서 작업한 사진은 맥 라이트룸 클래식에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맥에서는 사진이 기존에 저장된 폴더에 원본 파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중요한 점은, 파일 관리가 매우 깔끔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맥에서 동기화된 사진은 원본이 아닌, 클라우드를 통해 관리된다.

아이패드에서 작업한 파일은 맥에서도 동일하게 관리되며, 추가적인 보정이 필요한 경우, 포토샵에서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다.

 

6. 아이패드 프로는 사진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

아이패드 프로는 사진 편집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 강력한 성능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편집하고, 맥으로 이어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라이트룸과 포토샵의 연동 기능은 사진가들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된다. 아이패드 프로는 사진 작업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기이다.

 

마치며

아이패드 프로와 맥 라이트룸 클래식의 연동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편집하고, 다시 맥으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이 워크플로우는 사진을 취미나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사진 편집에 있어 아이패드 프로와 맥의 연동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 된다.

 

사업자 정보 표시
코스티(COSTI) | 김욱진 | 경기도 부천시 부흥로315번길 38, 루미아트 12층 1213호 (중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30-38-69303 | TEL : 010-4299-8999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경기부천-1290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