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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티 이야기

모듬전이 생각나서 갔다

by 코스티COSTI 2022. 11. 26.

모듬전이 생각나는 집


얼마 전에 모임이 있었는데, 여기서 모임을 했더랬음.

그날 모듬전에 막걸리, 소주, 맥주 다양하게 먹고, 걸판지게 수다 떨다가 집에 왔는데, 그 후로 중간중간 여기서 먹었던 모듬전이 생각나는 거....

언제 함 가자~하다가 오늘에야 가서 모듬전에 바밤바 막걸리(?)랑 맛있게 먹고 옴.

같이 간 동생은 막걸리는 숙성된 냄새나서 싫다고 맥주 마시고 ㅎㅎ

모듬전이 두께가 도톰한데 퍽퍽하지 않고 보들보들하니 맛있음.

모듬전 안주삼아 몇 시간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 떨다 왔네 ㅎㅎ

얼마나 말을 많이 했는지 아구가 다 얼얼하니 아프다 ㅎㅎ


다음에도 또 가서 막걸리에 모듬전 먹어야겠음 ㅎㅎ

술도 적당하니 기분 좋게 오르고~

배도 두둑~하니 기분 좋다~

야~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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