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듬전이 생각나는 집

얼마 전에 모임이 있었는데, 여기서 모임을 했더랬음.
그날 모듬전에 막걸리, 소주, 맥주 다양하게 먹고, 걸판지게 수다 떨다가 집에 왔는데, 그 후로 중간중간 여기서 먹었던 모듬전이 생각나는 거....
언제 함 가자~하다가 오늘에야 가서 모듬전에 바밤바 막걸리(?)랑 맛있게 먹고 옴.
같이 간 동생은 막걸리는 숙성된 냄새나서 싫다고 맥주 마시고 ㅎㅎ
모듬전이 두께가 도톰한데 퍽퍽하지 않고 보들보들하니 맛있음.
모듬전 안주삼아 몇 시간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 떨다 왔네 ㅎㅎ
얼마나 말을 많이 했는지 아구가 다 얼얼하니 아프다 ㅎㅎ

다음에도 또 가서 막걸리에 모듬전 먹어야겠음 ㅎㅎ
술도 적당하니 기분 좋게 오르고~
배도 두둑~하니 기분 좋다~
야~ 기분 좋다!!!
사업자 정보 표시
코스티(COSTI) | 김욱진 | 경기도 부천시 부흥로315번길 38, 루미아트 12층 1213호 (중동) | 사업자 등록번호 : 130-38-69303 | TEL : 010-4299-8999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경기부천-1290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코스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식물원 나들이 다녀옴 (0) | 2022.11.27 |
|---|---|
| 망개떡과 제주감귤 (0) | 2022.11.27 |
| 오늘의운동 : 약속이 있어서 짧게 호다닥! (0) | 2022.11.26 |
| 주말 아침의 먹자골목은 한산해 (0) | 2022.11.26 |
| 오늘의운동 : 땀을빼자 (0) | 2022.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