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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동 : 등운동하기 좋은 날 어제 글을 올린다는 게 깜빡하고 못 올렸네. 이제라도 올려본다. 어제는 등이랑 이두하는 날~ 늦게 가니까 운동기구 자리가 좀 나긴 하는데, 필 받아서 더하고 싶은데 마감시간 때문에 더는 못하네 ㅎㅎ 아쉬운 듯 운동하는 맛은 있지만, 이날 웹 무협소설 보면서 트레이드밀 걷는 걸 못했다. 트레이드밀을 안 하면 웹소설도 어지간하면 잘 안 보게 되는 ㅎㅎ 2022. 12. 15.
오늘의운동 : 사람이 많다많아 눈이 왔어서 헬스장에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더니만 이게 왠 일~ 기구 하나 제대로 쓸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다 ㅎㅎ; 그래서 첫 스타트를 트레이드 밀로 1시간 끊고, 그때그때 빈 운동기구들로 오늘의 운동 부위인 가슴 / 삼두 부위를 깔짝여줌 아침에 운동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론, 오늘 러닝머신을 총 1시간 40분 함. 2022. 12. 13.
오늘의운동 : 간만에 오래했네 어제 못했던 하체와 어깨 부위를 오늘 운동했다. 무릎도가니가 아파서 바벨 스쿼트는 패스~ 오버헤드 프레스를 하다가 처음으로 스텐딩 비하인드 넥 프레스를 해봤다. 그동안 스미스 머신에서만 해본 게 다였는데, 스쿼트렉에서 해보니 뭔가 더 자극받는다. 이제 오버헤드 프레스를 할 때는 스탠드 비하인드 넥 프레스도 같이 해줘야겠다. 오늘 트레이드밀 60분까지 해서 하니까 거의 3시간 가까이를 했다. 그래도 피곤함보다는 만족감이 크다. 요즘 온몸 여기저기가 쑤셔서 일부러 너무 무거운 무게로는 안 하니까 몸에 큰 부담은 안 가는 것 같다. 요즘 운동할 때마다 단백질 보충제를 물 대신에 마셔주고 있는데, 마시니까 안 마셨을 때보다 몸이 좀 나은 느낌이다.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내가 느끼기에 지금까진 그렇.. 2022. 12. 12.
쉑쉑버거 처음 먹어봄 언론이랑 SNS에서 호들갑들 떤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먹어보니 맛있다. 얼마전에 롯데백화점 부천중동점에 쉑쉑버거 생겼다는 광고를 봤는데, 오늘에야 먹어보네. 작은 마요네즈 봉지(?)가 있어서 하나 짜넣고 먹었는데 더 맛있는 느낌 ㅎㅎ 일단 패티의 고기 알갱이(?)가 어느정도 크기가 있어서 씹을 때 고기 씹는 맛이 좋다. 구운 고기의 향과 씹을때 입안에 퍼지는 육즙도 맛있음~ 그리고 토마토 슬라이스한 걸 보기만 해도 식욕이 자극됨. 토마토도 맛있음 ㅎㅎ 치즈소스(?)도 모자라지 않는 양에 씹을 때마다 치즈맛이 느껴져서 좋았고~ 햄버거 빵도 맛있고, 이거....쓰다보니 안 맛있는 게 없잖아 ㅋㅋㅋ 나중에도 생각나서 사먹게 될 것 같다. 2022. 12. 11.
대림역 근처에 두리안 전문 카페에 다녀옴 대림역에서 1차로 양꼬치 먹고, 두리안 전문 카페라는 곳에 와서 두리안 주스랑 두리안 조각 케이크랑 먹고, 신나게 대화 나누고 왔다. 두리안 주스를 주문할 때 추가를 말해서 좀 더 진한 두리안 주스를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냄새도 거의 없고 부드럽게 잘 마셨다. 두리안 프라페(? 千层)라고 하는 조각 케이크도 먹었는데 이것도 은근 계속 손이 가더라. 카페 뒤쪽 비닐하우스 마냥 천막 쳐놓은 곳에서 사진 찍어서 사진이 푸르뎅뎅하게 나온 게 아쉽네~ 두리안 주스를 추가 옵션 넣어서 마시다가 먹어서 그런 건지 조각 케이크에서는 두리안 향이나 맛이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 그래도 계속 손이 가는 맛 ㅎㅎ 다음에 이 근처 오면 또 와봐야겠다. 2022. 12. 11.
대림에서 양꼬치구이 먹음 중국관련 모임이 있어서 대림역에 갔다. 첫 장소는 양꼬치집! 마라양갈비꼬치, 양갈비꼬치, 양고기꼬치 3종류를 먹었는데 소맥과 함께 맛있게 먹음 ㅎㅎ 2022.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