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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trip4

요르단의 옛 수도 살트(Salt) 여행하기. 요르단여행 브이로그 Day17. 요르단의 옛 수도 살트(Salt) 여행하기. 요르단여행 브이로그 Day17. https://youtu.be/Nz7yUUoy61M 요르단의 옛 수도 살트(Salt) 여행하기. 요르단여행 브이로그 Day17. 지금의 요르단 수도는 암만(Amman)입니다. 하지만 예전의 수도는 살트(Salt)였다고 합니다. 저도 요르단 여행을 와서 알게 됐네요. 그래서 요르단 친구와 함께 요르단의 옛 수도인 살트(Salt)를 여행가봤습니다. 대중교통인 버스를 타고 암만에서 살트까지 1시간정도를 가니 도착을 했습니다. 참고로 버스요금은 1인당 0.75디나르였고, 살트에서 요르단에 올 때는 너무 늦지않게 버스를 타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았습니다. 3~4시 사이에 살트에서 버스를 탔는데, 우리나라처럼 스마트폰으로 버스가 언제 도착예.. 2024. 1. 10.
감기 덕분에 먹고 마시고. 페트라 가는 제트버스 티켓 구매하기. 요르단여행 Day11~12. 감기 덕분에 먹고 마시고. 페트라 가는 제트버스 티켓 구매하기. 요르단여행 Day11~12. 어딜 여행 나갔다오면 감기증세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중간중간 여행은 쉬고 잘 먹고, 잘 마시러 다님. 암만의 압달리몰에 있는 이태리 식당에서 리조또와 스파게티를 먹고, 생민트를 넣은 홍차도 마심. 다음날에는 그 다음날에 탈 페트라에 가는 제트버스 표를 구매(카드로 계산)하고 요르단 대학교 북문에 있는 요르단 친구가 추천하는 맛집에 들려서 사와르마와 감자튀김, 그리고 피자를 먹음. 이 집은 소스가 특히 맛있다고 하는데, 피자와 감자튀김, 그리고 사와르마를 이 소스에 찍어먹으니 맛있었다. 이 다음날에 페트라에 가기 때문에 요르단대학교 근처에 있는 마트에 들려서 페트라에 가면서..그리고 페트라를 돌아다니며 먹을만.. 2024. 1. 9.
모자이크의 도시, 마다바 여행. 요르단여행 Day10. 모자이크의 도시, 마다바 여행. 요르단여행 Day10. 요르단의 한 도시인 마다바를 여행함. 대중교통인 버스를 타고 갔는데, 암만에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음. 마다바는 위의 사진에도 나왔듯이, 모자이크의 도시로 유명함. 여기서 성 마리아교회, 성 요셉교회, 성 조지교회 등등. 교회와 관련된 유적지(?)들을 둘러봤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한 곳은 공사중이어서, 이곳이 유적지인지 뭔지 아리까리했던 곳도 있었고, 복원이 거의 터만 남은 곳도 있어서 그런지 입장료가 아까운 곳이 많았다. 참고로 마다바에 있는 곳들은 요르단패스가 있어도 입장료를 따로 내야했음. 성 조지교회에서는 지하에 있는 비잔틴 시대의 유적을 보고 종탑에 올라가서 마다바 도시를 내려다봤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무서웠다. 특.. 2024. 1. 9.
암만 자발웹데, 파리 서클 돌아다니기. 요르단여행 Day09. 암만 자발웹데, 파리 서클 돌아다니기. 요르단여행 Day09. 오늘은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있는 자발웹데. 그 중에서도 파리 서클에 갔다. 프랑스 문화원과 프랑스와 관련된 시설물이 있다고 하는데, 거리 곳곳에 아기자기하게 예쁜 점포들이 많았다. 위의 사진은 요르단 친구가 말하길 작은 버스인데 서점이라고 한다. 지금은 서점 주인이 점심을 먹으러 간건지 쉬는 날인건지 영업을 안했음. 점심으로 태국 음식점에 가서 새우볶음밥과 볶음면을 먹었다. 외국 손님들도 있고, 음식 괜찮게 하나보다~싶어서 들어간 곳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맛은 그냥 그랬다. 그래도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먹다보니 시간이 후딱 가더라는 ㅎㅎ 밥을 다 먹고 거리를 나와서 구경 겸 걷다보니까 교회가 나옴. 파리서클이 외국인 포함해서 교회나 천주.. 2024.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