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868 윈도우10 갑자기 블루스크린 뜬다음 부팅안되는 문제 해결 PC판 카톡을 하고있는 와중에 갑자기 컴퓨터가 블루스크린이 뜬 다음 재부팅이 안되는 상태.... 아예 F2키 눌러서 들어가는 바이오스 부분조차 들어가기 전... 파워버튼에 빨간불이 잠깐 들어왔다 꺼지기를 반복하면서 컴퓨터 부팅이 안됐었다. 완전 황당한 상태. 침착을 유지하며 일단 그래픽카드를 빼서 부팅해봄. 여전히 같은 증상;; 그렇게 당황한 마음으로 물끄러미 컴퓨터 내부를 보고 있었는데, 메인보드에 건전지가 때가 껴서 '오래됐다~~'싶게 있는게 눈에 확들어옴. 1) 그래서 마침 전에 소나타 스마트키 건전지 갈아끼면서 남은 동전건전지가 있어서 갈아끼우기로 함. 메인보드에 들어가는 동전건전지는 CR2032 하도 오래되어서 그런건지 동전건전지를 넣는 소켓 한켠의 빼는 스위치(?)를 아무리 옆으로 눌러도 동전.. 2022. 12. 30. 오늘의운동 : 유산소운동 좀 했다 3분할로 하니까 연말이랍시고 핑계로 몇 번 운동을 빠지니까 그나마. 조~금 생기려던 근육들이 다시 다 풀려버리는 느낌이다. 다시 무분할 전신운동으로 가야할까? 암튼 오늘은 유산소운동만 1시간 50분을 했다. 어플로 보니까 차라리 그 시간에 중량운동을 하는게 칼로리 소모가 더 큰 것 같지만, 중량운동도 너무 장시간 하니까 뼈마디가 아픈건 같아서 중간지점을 찾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트레이드밀을 몇십분만 하고 집에 올지라도 운동은 꼭 빼먹지 말고 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 2022. 12. 29. [중국어] '맛있게 드세요', '맛점하세요'를 중국어로 '(인사말) 맛있게 드세요', '맛점하세요'를 중국어로 用餐愉快 yòngcānyúkuài ※ '천천히 드세요' = 请慢用 qĭngmànyòng 请慢用은 식당에서 직원이 손님한테 쓰면 '맛있게 드세요'라는 의미로 쓰이지만, 가족끼리 먹을때 등의 상황에서는 '천천히 드세요'의 의미로 쓰임. 2022. 12. 29. 오늘의운동 : 오랜만의 운동 연말모임이니 뭐니 핑계만 대다가 오늘에야 안되겠다 싶어서 운동함. 역시 하체운동을 할때의 짜릿함이란~ 그동안 섭취한 수분이 엄청 많았었는지, 땀이 비오듯 흘러내렸다. 얼굴에도 한가득 땀이 흐르면서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얼굴 피부 좀 좋아지려나? 내가 이런 남자다. 마무리는 언제나 트레이드밀을 간단히 해주고, 운동어플에 기록을 정리하고 이렇게 블로그에 기록을 남긴다. 오늘 하루도 수고~ 2022. 12. 27. 오늘의운동 : 시간이 없어서 7시에 대림역에서 모임이 있어서 짧게 후딱후딱 운동하고 끝냄. 지난번에 왜 등을 하면서 어깨를 했나 싶었는데, 데드리프트를 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오버헤드프레스를 준비하는 나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무분할을 할 때의 습관이 이렇게 무섭다. 그렇게 오버헤드프레스랑 비하인드넥프레스를 연속으로 하니까 아무런 의심의 사고도 없이 등이랑 어깨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듯하다. 그래서 오늘은 중간에 그런 걸 발견하고 2세트씩만 하고 바로 원암 시티드 로우로 넘어갔다. 2022. 12. 23. 크리스마스 이브 모임 사전답사 크리스마스 이브 때 대림역쪽에서 모임을 가지기로해서 미리 방은 따로 있는 식당인지 확인도 할 겸, 예약 겸 사전답사 다녀옴. 몇군데 돌아다니다가 당인가(唐人街)라는 식당을 예약하고, 다들 저녁 밥을 안먹었다고해서 근처 사천요리(四川菜)집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위에 사진은 모혈毛血 뭐시기라는 요리였고, 아래는 사천 감자볶음이었는데, 사천 감자볶음 요리가 내 입맛에 딱이었다. 집에 감자가 있는데, 집에 있는 재료들로 비슷하게라도 한 번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었음. 사천요리라서 그런건지, 매운음식만 시켜서 그런건지, 먹으면서도 맵고, 매워서 기침도 몇번을 했는지 모른다 ㅎㅎ 땀은 물론 눈물도 찔끔 나왔음 ㅎㅎ 그래도 맛있었다는~ 다 먹고나서 입술주위가 매운 기운에 얼얼하길래 버블밀크티 .. 2022. 12. 22. 이전 1 ··· 606 607 608 609 610 611 612 ··· 6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