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867 오늘의운동 : 등짝 위주로 오늘은 뭔가 등짝부위를 운동하고 싶어서 등 위주로 해 봄 ㅎㅎ 헬스장 다니는 초반에는 렛풀다운이나 시티드 로우 머신 같은 등운동을 해도 등 부위에 자극이 가는건지 아닌건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콩나물 시루에 물이 쫙쫙 빠져도 콩나물은 자라듯이 내 등근육도 알게 모르게 운동 초반보다는 발달이 된건지 이제는 등운동을 하면 등쪽이 뻐근~하다. 기분좋은 뻐근함 ㅎㅎ 이따가 친구 온다고해서 오늘은 트레이드밀 생략! 2022. 11. 22. 오늘의운동 : 월요일은 하체 주말 이틀동안 운동을 쉬었으니까 월요일은 큰 근육인 하체 ㄱㄱ~ 하체근육이 전체 근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0% 가까이 된다는 글을 읽고, 지방을 태우거나 땀빼고 싶을 땐 하체운동을 꼭 해준다. 숙취가 있을 때에도 가볍게나마 하체운동을 돌려줌. 웹소설 보면서 트레이드밀 걷다가 멀티테스킹 하니까 운동어플에 오늘 운동 입력하고 있던거 다 날라가서 다시 입력하고 하다보니까 12시가 넘어버렸네. 참 재밌게 운동하고 있어서 기분좋다^^ 2022. 11. 22. 제빵기로 만든 흑임자식빵 고소하면서도 약간 쌉쌀~하고 묘하게 땡기는 맛~^^ 흑임자라떼 좋아하는 사람은 흑임자식빵도 좋아라할 것 같음. 전에 처음으로 한 번 해먹어본 후에 그 때 그 맛이 생각나서 다시 한 번 만들어봤다. 우유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 ㅎㅎ 2022. 11. 19. 오늘의운동 : 늦은밤 전신운동 오늘은 뭔가 감기기운이 전신에 쫙 퍼지는 것 같기도하고, 일이 없어서 그런가 몸이 골골대서 한숨 푹 잤다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늦은 밤에 운동을 다녀왔다. 스티프 래그 데드리프트를 시작으로 전신을 골고루 덥혀주면서 운동을 했다. 땀을 흠뻑 흘린 뒤에는 온몸의 감기기운이나 찌꺼기가 땀과 함께 빠져나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따땃한 물에 샤워하고 집에 가야지~ 2022. 11. 18. 오늘의운동 : 레그프레스로 고관절 열면서 가랑이 찢어주기 하체운동을 하는 날에는 유독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3시간 가까이를 했네~ 스트레칭 시간까지 포함하면 3시간 함. 하체는 세트마다 휴식시간을 길게 가져서 그런 건가 시간이 후딱후딱 가있음 ㅎㅎ 지난번 유튜브에서 봤던 고관절을 열어서(?) 가동범위를 길게~ 단, 엉덩이가 들리진 않게 해서 하는 방법을 떠올리며 해봤다. 가랑이 쪽이 굳어있었는지 쭉쭉 천천히 벌렸다 뻗었다가 하니까 가랑이 쪽이 자유분방해진 느낌이 든다 ㄷㄷ 2022. 11. 17. 오늘의운동 : 전신 골고루 아침운동으로 하루 시작! 오늘이 수능이라는데 맞나? 그래서 주문이고 뭐고 좀 한가한 분위기? 2022. 11. 16. 이전 1 ··· 615 616 617 618 619 620 621 ··· 6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