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864 오늘의운동 : 땀을빼자 오늘도 어찌하다보니 190분을 하게됐네. 3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그래도 고중량으로 하지 않아서 그런지 마구 피곤하고 그런건 없다. 기분좋은 땀흘림. 기분좋은 운동. 오늘 두번째로 케이블 시티드 로우를 했는데, 이게 할수록 재미있고 진국인 운동이다. 케이블 시티드로우에 재미붙임. 등짝에 긴장이 쫫쫙 들어오는게, 등근육을 쫙~늘리며 풀어줬다가 땡기면서 조이고 하면서 느껴지는 느낌이 너무너무 좋다. 마지막엔 꽉 조인채로 몇초간 동작고정 ㅋㅋ 요즘 재미붙인 동작이 스티프 레그 데드리프트랑 케이블 시티드로우 이렇게 2가지임. 재밌게 운동하자~^^ 2022. 11. 25. 오늘의운동 : 3시간 며칠간 야식을 했더만 얼굴이 부~해진 것 같아서 땀 좀 빼봤다. 역시 스쿼트를 하면 가벼운 무게로 해도 땀이 쭉쭉 흘러 나온다. 엉덩이와 허리, 그리고 허벅지 근육이 펌핑되는건 덤. 약 190분을 깨작거렸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중량을 안쳐서 그런가? 어느순간 중량치다간 인대랑 뼈가 삐끗해서 고생을 하던지 병원에 가던지 할 것 같아서 감내 가능한 중량에서 최대한 깔짝여보고 있다. 오늘도 숄더프레스 하는데 어깨쪽에서 뚝 뚝 소리가 나서 중량 무겁게 안침. 고중량을 지양하는 사내, 그것이 나다. 2022. 11. 24. 오늘의운동 : 급하다 급해 컨디션이 안좋아서 게으름 피우다가 이러다 운동 빼먹겠지 싶어서 문 닫기전에 알른 운동 깔짝임 ㅎㅎ 오늘은 처음으로 케이블 시티드 로우를 해봤는데 샤워하면서 보니까 등쪽에 자극이 오졌따리 오졌따~ 케이블 시티드 로우도 종종 해야겠다. 2022. 11. 23. 오늘의운동 : 등짝 위주로 오늘은 뭔가 등짝부위를 운동하고 싶어서 등 위주로 해 봄 ㅎㅎ 헬스장 다니는 초반에는 렛풀다운이나 시티드 로우 머신 같은 등운동을 해도 등 부위에 자극이 가는건지 아닌건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콩나물 시루에 물이 쫙쫙 빠져도 콩나물은 자라듯이 내 등근육도 알게 모르게 운동 초반보다는 발달이 된건지 이제는 등운동을 하면 등쪽이 뻐근~하다. 기분좋은 뻐근함 ㅎㅎ 이따가 친구 온다고해서 오늘은 트레이드밀 생략! 2022. 11. 22. 오늘의운동 : 월요일은 하체 주말 이틀동안 운동을 쉬었으니까 월요일은 큰 근육인 하체 ㄱㄱ~ 하체근육이 전체 근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0% 가까이 된다는 글을 읽고, 지방을 태우거나 땀빼고 싶을 땐 하체운동을 꼭 해준다. 숙취가 있을 때에도 가볍게나마 하체운동을 돌려줌. 웹소설 보면서 트레이드밀 걷다가 멀티테스킹 하니까 운동어플에 오늘 운동 입력하고 있던거 다 날라가서 다시 입력하고 하다보니까 12시가 넘어버렸네. 참 재밌게 운동하고 있어서 기분좋다^^ 2022. 11. 22. 제빵기로 만든 흑임자식빵 고소하면서도 약간 쌉쌀~하고 묘하게 땡기는 맛~^^ 흑임자라떼 좋아하는 사람은 흑임자식빵도 좋아라할 것 같음. 전에 처음으로 한 번 해먹어본 후에 그 때 그 맛이 생각나서 다시 한 번 만들어봤다. 우유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 ㅎㅎ 2022. 11. 19. 이전 1 ··· 614 615 616 617 618 619 620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