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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동 : 어깨죽지가 아파서 살살 오늘 처음으로 단백질 보충제를 물에 타서 운동하면서 목마를 때마다 조금씩 마셔줘 봤다. 무맛이라는데 약간 프림에 물 탄 맛이 난다. 다행히 찬물에도 잘 풀어짐 ㅎㅎ 물통을 몇 번 흔드니까 다 가루 덩어리 진 게 다 풀어졌다. 요즘 어깨죽지가 아파서 중량 치는 게 부담스러워 가벼운 무게로 깔짝여줌. 가슴과 삼두 하는 날인데, 확실히 3분할을 해주니 몸이 편한 것 같다. 이젠 무분할보단 3분할이 맞는 때인 듯. 2022. 12. 6.
오늘의운동 : 하체랑 어깨하는 날인데 기록 날아감 ㅋㅋ 오늘은 이미지 컷이 없다. 시간도 00시가 지나버려서 정확히는 어젯밤의 운동임. 편의상 오늘이라고 하겠다. 오늘의 운동은 어깨랑 하체 하는 날. 난 스쿼트 할 때 왜 자세가 안 나오는 거 같을까..... 해도 해도 스쿼트는 뭔가 만족스러운 자세가 안 나옴. 일부러 다리에 걸리적거리는 거 없애려고, 3부 바지에 안에 레깅스도 따로 챙겨 입고 했는데 ㅎㅎ;; 암튼 오늘 운동도 재밌게 했음 ㅎㅎ 운동하고 집에 온 지금, 프로틴 섭취를 위해서(?) 흰 우유 한잔을 조금씩 나눠마시고 있다. 한 번에 벌컥벌컥 마시면 화장실 감 ㅋㅋㅋ 기억을 더듬어서 기록을 다시 써봤는데, 세트별 무게가 정확하질 않다. 오늘 설기관 선수가 익숙하지 않은 운동은 가벼운 무게로 30회 해주면서 자극 부위의 자극 점을 느끼면서 하면 좋다.. 2022. 12. 6.
드럼세탁기로 커튼 세탁함. 타공형 커튼을 쓰고 있는데, 날이 추워져서 암막 기능 있는 약간 도톰한 커튼으로 바꿔달면서 기존에 걸어놨던 커튼은 세탁기로 ㄱㄱ~ 전에도 그랬지만 세탁기 돌리면 타공형 커튼은 타공부위가 파손될까 봐 찜찜한 구석이 있었는데, 막상 세탁기에 돌려보니 아무 이상 없이 깨끗하게 잘 빨렸다ㅋㅋ 그래서 이번에도 겨울맞이 커튼 갈이 하면서 기존 걸어놨던 커튼들은 모조리 순서 정해서 드럼세탁 기행~ ※ 참고로 드럼세탁기에 커튼을 돌릴 땐, '란제리/울코스'에 돌려야 함. 2022. 12. 5.
오늘의운동 : 등운동에 재미붙임 예전엔 몰랐었는데 최근 어느 순간부터 등 운동이 재밌어졌다. 특히 케이블 원암 시티드 로우와 케이블 시티드 로우가 재밌다. 전에는 등 운동을 해도 이게 등 운동이 되는 건지 마는 건지 등근육 쪽에 자극이나 근육통을 1도 느끼지 못했었는데, 최근엔 등 운동을 할 때 등 부위에 자극도 느껴지고 등 쪽에 근육통도 느껴져서 색다르다 ㅎㅎ 머신 프리쳐 컬은 이두운동한답시고 하긴 하는데, 이게 자극을 못 느끼겠다. 내가 뭔가 잘못된 자세로 해서 그렇겠지? 언제 한 번 머신 프리쳐 컬과 관련된 유튜브 영상 좀 찾아봐야겠다. 이제 겨울은 겨울인지 날이 일찍 어두워진다. 빨리 씻고 집에 가서 고기 구워 먹어야지~ 고기는 프로틴! 단백질! ㅎㅎ 2022. 12. 4.
오늘의운동 : 3분할로 하니까 확실히 몸이 편하다 무분할로 운동할 때는 알게 모르게 전신이 앓듯이 근육통이 있었는데, 최근 3분할로 바꾸고 나니까 확실히 몸이 많이 편해졌다. 해당 부위를 좀 더 여러 가지 운동 동작으로 운동할 수 있어서 좋기도 하다. 벌써 3분할 시작하고 한 사이클을 돌렸네~ 재밌게 운동하자. 나이가 있으니 무작정 빡씨게 하는 것만이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20대 때랑은 회복 속도부터가 많이 더뎌진 듯 ㅎㅎ 그래도 야무지게 해야지~ 2022. 12. 3.
오늘의운동 : 하체와 어깨하는 날 오늘은 하체와 어깨하는 날~ 하체하는 날은 시간이 왜이리 빨리갈까... 너무 쉬는 타임을 길게 가지는걸까... 트레이드밀도 안했는데 180분 채웠네. 오늘은 트레이드밀 생략하기로 ㅋㅋ 2022.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