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364 서울 이태원 이슬람사원 방문기 생각 외로 소박했던 이슬람사원 대학생 때 단국대학교 한남캠퍼스를 다니면서 저~멀리 언덕 위에서 종종 봤었던 이슬람사원 건물.. 얼마 전에 요르단 친구와 얘기하다가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사원에 대한 말이 오갔었다. 말이 나온김에 이슬람사원에 같이 가보면 좋을 것 같다고 얘기하다가 12월 31일. 2022년의 마지막 날 저녁에 가봄. 이태원역 3번출구에서 1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서 주변에 있는 이슬람 관련 음식점들 구경도 하고~ 할랄이라는 표시안내가 저런거구나~하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다. 이태원 이슬람사원에 도착해서 느낀건... 입구의 경비는 한국인 할아버지였던 게 의외였고.. 입구를 오가는 사람들과 친숙하게 웃으며 인사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모자이크 타일장식이 화려한 건물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소박.. 2023. 1. 1. 서비스로 받은 밀크티 수입식품점에서 서비스로 받은 밀크티. 내일 친구오면 타줘야겠다. 2022. 12. 30. 나의 최애 간식 참깨볼 지마구 동네에 도보 3분거리로 수입식품 마트가 있어서 수입식품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언젠가 뭐가 있나 마트 안을 한 번 휘이~휘이 둘러보다가 냉동고 쪽에서 발견한 지마구(芝麻球, 참깨볼).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 돌려서 먹으면, 쉽고 간단하게 따끈따끈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한 입 베어물면 안에 팥이 들어있어서 달달함. 겉면의 바삭함과 속의 말캉말캉함. 씹으면 바사삭하면서 고소하면서도 달달하니 쫀독쫀독해서 맛있다. 2022. 12. 30. 오늘의운동 : 가슴의 뻐근함 어제 운동하면서 가슴운동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이게 왠걸~ 오늘 가슴부위에 알베겨서 지금도 아프다 ㄷㄷ 암튼 오늘은 등이랑 이두 깨작여 줌. 시티드 로우 머신을 이번엔 윗배와 명치쪽을 앞쿠션쪽에 대고 다른 손으론 쿠션 바깥쪽을 감싸안고 뜨지 않은 상태로 동작을 해봤는데, 의외로 느낌이 괜찮다. 2022. 12. 30. 윈도우10 갑자기 블루스크린 뜬다음 부팅안되는 문제 해결 PC판 카톡을 하고있는 와중에 갑자기 컴퓨터가 블루스크린이 뜬 다음 재부팅이 안되는 상태.... 아예 F2키 눌러서 들어가는 바이오스 부분조차 들어가기 전... 파워버튼에 빨간불이 잠깐 들어왔다 꺼지기를 반복하면서 컴퓨터 부팅이 안됐었다. 완전 황당한 상태. 침착을 유지하며 일단 그래픽카드를 빼서 부팅해봄. 여전히 같은 증상;; 그렇게 당황한 마음으로 물끄러미 컴퓨터 내부를 보고 있었는데, 메인보드에 건전지가 때가 껴서 '오래됐다~~'싶게 있는게 눈에 확들어옴. 1) 그래서 마침 전에 소나타 스마트키 건전지 갈아끼면서 남은 동전건전지가 있어서 갈아끼우기로 함. 메인보드에 들어가는 동전건전지는 CR2032 하도 오래되어서 그런건지 동전건전지를 넣는 소켓 한켠의 빼는 스위치(?)를 아무리 옆으로 눌러도 동전.. 2022. 12. 30. 오늘의운동 : 유산소운동 좀 했다 3분할로 하니까 연말이랍시고 핑계로 몇 번 운동을 빠지니까 그나마. 조~금 생기려던 근육들이 다시 다 풀려버리는 느낌이다. 다시 무분할 전신운동으로 가야할까? 암튼 오늘은 유산소운동만 1시간 50분을 했다. 어플로 보니까 차라리 그 시간에 중량운동을 하는게 칼로리 소모가 더 큰 것 같지만, 중량운동도 너무 장시간 하니까 뼈마디가 아픈건 같아서 중간지점을 찾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트레이드밀을 몇십분만 하고 집에 올지라도 운동은 꼭 빼먹지 말고 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 2022. 12. 29. 이전 1 ··· 688 689 690 691 692 693 694 ··· 7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