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보다는 별로

비건식빵이 뭐지? 했는데
우유, 버터, 계란을 넣지 않은 식빵이란다.
이번에 비건식빵을 만들어본 큰 이유는
솔직히
집에 버터랑 계란이 똑~떨어졌기 때문 ㅎㅎ
암튼 레시피 나와있는 걸로 만들어봤는데,
확실히 식빵은 버터가 들어가야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하고 뒷맛이 비지 않는다고 느꼈다.
버터 대신에 오일을 넣으니까 맛이 고소하지 않고, 끝 맛이 밍밍한 느낌임.
스테이크 고기를 구울 때 버터를 넣었나 안넣었나의 차이와 비슷하달까?ㅎㅎ
각종 블로그 글들에는 비건식빵이 맛있다고는 하는데
글쎄.... 내 입맛에는 재료가 없을 때 만들어 먹으면 모를까 일부러 만들어 먹지는 않을 것 같다.

제빵기로 만드니까 빵틀 안에 재료만 넣어주고 버튼 몇 번 눌러주면 끝~
우유랑 같이 먹으면 먹을만하고, 비건식빵만 먹기는 좀 그런 거 같다.
다행히 밀가루 풋내는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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