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856 암만 자발웹데, 파리 서클 돌아다니기. 요르단여행 Day09. 암만 자발웹데, 파리 서클 돌아다니기. 요르단여행 Day09. 오늘은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있는 자발웹데. 그 중에서도 파리 서클에 갔다. 프랑스 문화원과 프랑스와 관련된 시설물이 있다고 하는데, 거리 곳곳에 아기자기하게 예쁜 점포들이 많았다. 위의 사진은 요르단 친구가 말하길 작은 버스인데 서점이라고 한다. 지금은 서점 주인이 점심을 먹으러 간건지 쉬는 날인건지 영업을 안했음. 점심으로 태국 음식점에 가서 새우볶음밥과 볶음면을 먹었다. 외국 손님들도 있고, 음식 괜찮게 하나보다~싶어서 들어간 곳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맛은 그냥 그랬다. 그래도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먹다보니 시간이 후딱 가더라는 ㅎㅎ 밥을 다 먹고 거리를 나와서 구경 겸 걷다보니까 교회가 나옴. 파리서클이 외국인 포함해서 교회나 천주.. 2024. 1. 9. 만사프 먹고 암만성채 시타델 여행. 전망좋은 올드카페 가고 쿠나페 먹기. 올드암만 시내. 요르단여행 Day06. 만사프 먹고 암만성채 시타델 여행, 전망좋은 올드카페, 쿠나페(쿠나파) 더 맛있게 먹기, 올드암만 시내 구경. 요르단여행 Day06. 오늘 여행의 일정은 요르단 친구가 강추하는 만사프 맛집에서 시작! 위의 사진에서의 만사프는 1인분이었는데, 양이 많아서 혹시나 식당에 어글리 코리안으로 민폐 끼칠까봐 2명이 1인분만 시켜도 괜찮겠냐고 물어보고 승낙 받고나서 1인분 주문함. 2명이 먹어도 충분한 양이긴 했음. 여기 식당이 가격이 좀 있었는데, 그 이유를 요르단 친구가 말해줌. 1. 요르단의 믿을만한 곳에서 키운 양을 사용, 2. 식당 근처의 전용 도축장에서 깨끗하게 도축. 3. 양고기에서 잡내가 안남. 내가 먹을 때, 보니까 양고기가 들어가니까 어쩔수 없이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긴 하는데, 잡내는 나지 않.. 2024. 1. 9. 요르단여행 Day05. 독감으로 현지 병원(의원)에 가다. 요르단여행 Day05. 독감으로 병원에 가다. 요르단을 여행하면서 추운 겨울에 찬바람을 맞으면서 며칠동안 하루종일 여행을 했더니 감기에 옴팡 걸렸음. 요르단 친구가 병원에 가자고 해서 병원(의원)에 갔는데,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고 독감(Flu)이라고 함. 할아버지 의사가 문진을 하고, 직접 맥박과 체온을 측정하고, 내이경으로 귀 안쪽도 보고, 청진기로 가슴과 옆가슴, 등쪽의 숨소리를 듣고하는 모습에 예전 우리나라 병원(의원)의 모습이 생각났음. 우리나라는 병원(의원)에 가면 "어디가 불편하세요?"를 시작으로 체온 측정하고 "아~해보세요"하고 약이나 주사 처방해주고 순식간에 끝나는데, 요르단은 뭔가 사람냄새 나고, 우리나라의 옛날 감성이 느껴져서 색달랐다. 나 유치원 때 병원이나 의원 가면 느꼈던 기억이 .. 2024. 1. 9. 킹 압둘라 블루모스크, 레인보우스트리트 여행. 암만, 요르단여행 Day04. 킹 압둘라 블루모스크, 레인보우스트리트 여행. 암만, 요르단여행 Day04. 요르단 친구와 함께 킹 압둘라 블루모스크 여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오늘 일정을 시작함. 멀리서 봤을 땐, 파란색의 모스크 사원이 독특했었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까 의외로 독특하다거나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는 수수한 모습이었음. 특히 블루모스크와 길 하나 사이에 두고 교회가 있었는데, 요르단 친구의 말로는 이슬람교와 교회의 상생 목적으로 이 두 곳이 지어지기도 했다고 함. 블루모스크가 지어진 첫번째 이유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요르단의 국왕이었던 압둘라 1세 국왕을 기리기 위해서 지어진거라고 함. 블루모스크 내부는 위의 사진참고. 블루모스크를 보고나서 레인보우스트리트로 이동. 이동하는 차창밖으로 보이는 암만의 도시풍경이 .. 2024. 1. 9. 메카 스트리트 다우드단지, 무함마드 박물관, 킹 후세인 모스크 여행기. 요르단여행 Day08. 요르단 여행의 8일차! 요르단 친구와 함께 요르단 암만의 메카 스트리트에 있는 다우드 단지에서 점심을 먹으러 감. 감기에 걸려서 몸이 고되어 그런건지 한국의 찰기있는 쌀밥이나 뜨끈한 국물이 땡겼음. 마침 일식집에 보여서 꿩 대신 닭이라고 초밥을 먹기로 함. 요르단에서의 초밥이란..... 물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초밥도 있었지만 캘리포니아롤이 대부분이었음. 그냥 가격대비 양이 많은 것 같은 세트메뉴(?)를 시킴. 음식은 위의 사진과 같이 나옴. 맛은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외로 맛있어서 깜짝 놀람 ㅎㅎ 일단 씹을 때마다 찰기가 도는 쌀밥을 먹으니까 어르신들이 해외여행을 하면 왜 고추장이나 김치를 챙겨가는지 이해가 감. 사람이 아프고 힘들 때, 모국의 음식을 먹으면 마음 한켠에 위안이 되면서 빨리 나.. 2024. 1. 9. 요르단친구와 요르단대학교 둘러보기. 요르단여행 브이로그. 요르단친구와 요르단대학교 둘러보기. 요르단 친구와 함께 요르단 대학교를 둘러봤습니다. 20대의 학생들이 주를 이루다 보니까 캠퍼스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활기찼습니다. 요르단 대학교 -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위치한 국립대. 요르단에서 가장 크고 고래된 고등 교육기관. 요르단을 비롯하여 주변국의 주요 인물들을 배출하여 '어머니 대학교'라는 별칭도 있음. - 국립대학 - 요르단 암만에 위치 - 1962년 개교 - 재학생 (학부생: 40,142명 / 대학원생: 6,765명), 2020~2021년 기준 - 교원: 1,485명, 2020~2021년 기준 - 면적: 1.2 제곱키로미터 저와 같이 간 요르단 친구가 이 대학교의 한국어과를 졸업했는데, 한국어과도 같이 가봤어요. 저 멀~리, 중동에 있는 요르단이라는 나라의.. 2024. 1. 6. 이전 1 ··· 543 544 545 546 547 548 549 ··· 643 다음